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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벌써 세 번째 ‘위대한 도전’ 이유는?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교관도 놀랐던 까닭 ‘충격’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이 화제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미국 뉴욕주 쇼하리 카운티 하우 지역에 살고 있는 100세 할머니가 생일을 자축하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 성공했다고 9일(현지시간) AP통신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기 때문.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어 커닝엄(Eleanor Cunningham) 할머니는 전날 100세 생일 맞아 ‘탠덤 스카이다이빙’(Tandem skydiving·스카이다이빙 전문교관과 몸을 연결해 뛰어내리는 것) 방식의 스카이다이빙을 통해 헬기에서 뛰어내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커닝엄 할머니는 스카이다이빙에 나선 당일, 7살짜리 고손자에게 뽀뽀를 하고 뉴욕주 새러토가 스카이다이빙장을 찾았으며 도전은 성공했다
하늘을 멋지게 나는 할머니의 모습은 땅에서 이를 지켜보던 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할머니에게는 현재 다섯 자녀와 14명의 손자, 증손자 25명이 있다.
한편 커닝엄 할머니의 스카이다이빙은 이번이 세 번째. 앞서 그녀는 90세 생일 때도 스카이다이빙을 감행한 바 있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을 접한 누리꾼들은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대박”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놀랍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젊은 내가 부끄럽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세상은 참 놀라운 일이 많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존경합니다” “100세 할머니 스카이 다이빙,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라”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