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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문채원 주연 ‘오늘의 연애’, 크랭크업..촬영 스틸컷 전격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1/11 [10:15]
▲ 이승기 문채원 주연 ‘오늘의 연애’ 크랭크업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로맨스의 거장’ 박진표 감독과 이승기-문채원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 ‘오늘의 연애’가 제목을 확정하고 지난 9일 크랭크업했다.
 
오는 2015년 첫 로맨스 ‘오늘의 연애’가 지난 9일 크랭크업 했다. 크랭크업을 기념해 처음으로 공개된 스틸에는 술에 잔뜩 취한 현우(문채원 분)를 업고 힘들어 하는 준수(이승기 분)의 모습이 담겨있어 극 중 캐릭터와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박진표 감독과 이승기-문채원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오늘의 연애’는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를 위한 로맨스로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두 배우의 사랑스러우면서도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예고하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이승기는 ‘오늘의 연애’에서 퍼주기만 하는 연애를 해오다 늘 차이는 초등학교 선생님 ‘준수’ 역을, 문채원은 뛰어난 미모와 달리 걸쭉한 입담과 과격한 행동을 일삼는 기상캐스터 ‘현우’ 역을 맡아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너는 내운명’, ‘내사랑 내곁에’를 통해 배우들의 감정을 최고치로 이끌어낸 박진표 감독과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의 연기를 펼친 이승기, 문채원은 그 어떤 로맨스보다 넓은 공감대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의 연애’로 첫 스크린 도전을 하며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승기는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 박진표 감독님 이하 모든 배우들의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아주 재미있고 좋은 영화가 나올 것 같다”라며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사로잡을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문채원은 “아직 끝났다는 실감이 안 난다. 내일 또 나와야 할 것 같다.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고, 영화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최고의 로맨스로 아주 재미있게 잘 나올 것 같다.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과 함께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늘의 연애’는 크랭크업과 함께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는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박진표 감독과 이승기, 문채원의 찰떡 호흡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스틸은 초등학교 교사인 ‘준수’로 변신한 이승기가 잠시 촬영이 쉬는 사이 박진표 감독과 함께 교실 창가에 서 있는 모습이다. 같은 자세로 창 밖을 바라보는 박진표 감독과 이승기는 작은 습관까지 닮아갈 만큼 끈끈한 두 사람의 호흡을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두 번째 스틸은 기상캐스터 ‘현우’로 변신한 문채원이 방송국 사무실에서 촬영을 준비하며 박진표 감독과 촬영장면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현장에서 문채원은 단 한 순간도 시나리오를 손에서 놓지 않았을 만큼 열성적으로 ‘현우’ 캐릭터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연기 분석 메모로 빼곡하게 가득 찬 그녀의 시나리오는 배우들은 물론 스탭들 사이에서 꼭 한번 구경하고 싶은 핫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로맨스의 거장 박진표 감독의 연출과 이승기, 문채원의 환상적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오늘의 연애’는 2015년 첫 로맨스로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 남녀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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