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수능 도시락 반찬, 뇌를 깨우는 ‘부드러운 홍합죽’ 어때?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11 [22:37]

 

© 브레이크뉴스

수능 도시락 반찬 ‘이것저것’ 쏟아져...뇌의 활동량을 살려라 ‘특명’
수능 도시락 반찬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뭘까?

 

수능 도시락 반찬이 키워드다. 수능 도시락 반찬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수능 도시락 반찬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효과적인 수능 컨디션을 위한 엄마표 레시피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뇌를 깨우는 아침 식사 ‘부드러운 홍합죽’은 어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글에 따르면 뇌는 밤새 활동량이 떨어진 상태였다가 아침식사를 통해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공급되면 활성화되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따라서 집중력이 필요한 수능 당일에는 될 수 있으면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는 부드럽고 따뜻한 음식으로 준비하고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먹는다.

 

요리법은 간단하다. 먼저 멥쌀과 현미찹쌀은 박박 문질러서 씻은 후 물을 붓고 충분히 불려준다. 이어 홍합은 손질한 다음 냄비에 넣어 물을 붓고 삶아서 홍합살을 빼주고 삶은 국물은 버리지 않는다.

 

또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충분히 불린 멥쌀과 현미찹쌀을 넣어 볶아주고 홍합살을 넣고 볶다가 홍합 삶은 국물을 붓고 저으면서 끓여준다. 마지막으로 쌀이 부드럽게 퍼지면 송송 썬 대파와 새우젓을 넣고 저으면서 끓여준다.

 

수능 도시락 반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능 도시락 반찬 어떤 것으로 할까” “수능 도시락 반찬, 간단하게 해야지” “수능 도시락 반찬, 수능날은 도시락 반찬도 이슈” “수능 도시락 반찬, 엄마들이 머리 아프겠다” “수능 도시락 반찬, 대충하다 잘못되면 큰일” 등의 반응이다.

 

사진=수능 도시락 반찬 / 이지데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