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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블로거 선전 통제하는 제도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13 [09:15]

선전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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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쿠라 말로웨 푸린

일본은 블로거가 선전하려면 반드시 무료, 유료를  표시해야 한다. 즉 공짜로 음식 등 무료를 받았다면 공시해야 하며 돈을 받으면 감옥에 간다.

그러므로 일본 블로그가 돈되는 일도 없고 야로가 없으므로 그저 개인 블로그 그자체다. 하지만 정보로는 최상의 블로그가 많다.

특히 음식이나 중요한 정보는 순위가 저절로 조회순이므로 가능하다. 조회는 조작이 불가능하고 이중잠금장치다.

한국은 조작 천국이다. 다들 조작하는 것 너도나도다.  알면서 즐기는 다음이나 네이버 같다.

 

 

한국 인터넷처럼 허술한 조회.공감. 발광인지 우수인지 개 발광 짓은 다른 나라에 없다. 일단 아침부터 줄곧 블로그에서 노는 놈팡이는 직업이 없거나 거지 블로그라고 판단하면 절대적으로 맞다. 수백의 댓글 달러 다니는 놈팡이도 어떤 목적이 반드시 있다고 판단한다.

자기들끼리 만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야합하여 이지메를 가하는 곳이 한국 블로거의 상습적 행위다,

알고 보면 그런 몇 명이 다음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있다. 이런 자 중에 감투 완장이 대다수다.

반드시 발본색출하여야 할 저질 하품들이 있다. 신고할 사기 집단이 아닌 척하고 있다.

 

블로그가 순수인가. 야합인가는 간단하다. 동일한 곳을 여러 명이 돌아가며 같은 지역이 동시에 오르면 공짜 호텔, 숙식 등 상상이 간다.

여하간 그에 상응한 대가를 받았다고 보면 틀립없다. 그렇다면  반드시 일본처럼 상응한 부분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

무료 책, 여행, 음식 향응에 대한 정직한 보고서가 되어야 한다. 일본에서는 간혹 그런 음식점, 업체가 이내 발각되면 소비자에게 외면당한다.

맛이란 선전하지 않아도 깊고 깊은 산골까지 찿게된다. 받았으면 받았다고 하고 정직한 블로깅하기 바란다.

그런 짓 완장 차고 다니면서 구걸하지 말고. 공짜는 세상에 없다. 절대절명으로.

쉽게 손이 닿지 않은 것에 사람들이 안달한다.  30년 푸린 즉 영어로 푸딩 집이 있다. 거의 자동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다 소량이므로 늘 우리끼지- 매진이다. 물론 도쿄에서 거리가 있는 가마쿠라 근처이며 전철 타고 가는 곳이 아니다. 산골에서 터널 옆으로 지점을 냈다.

오든지 말든지 배짱도 좋다.

 

 

이 푸린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가격이 높아도 상당히 맛이 좋다. 더구나 컵 값을 되돌려준다. 개당 200엔

컵도 헬로키티부터 잘 만들어서 모으는 사람도 많다.

 

백화점에서도 아무리 비싸도 500엔 전후. 이곳은 무조건 700엔이상 거뜬히 1,500엔도 있다.

밤이 올려진 푸린은 1천 엔이다.

국산 밤을 사용한 것이며 늘 모자라서 놀란다. 반드시 먹고 맛을 평가할 곳이다. 일본은 참고로 사진 함부로 찍지 못한다.

대개 물건을 산 후 사진 양해를 구하면 가능한 곳도 있지만 절대 금지가 많다. 더구나 선전한답시고  렌즈 긴 것을 들이대면 화내는 곳이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선전하지 않아도 전국에서 가므로 배짱 두툼한 집이 진짜 맛집이다. 거지블로그에게 줄 비용을 더 많은 연구하여 독자적인 맛을 창출하는 것이 급선무 같다. 개선될 맛집의 풍경이다.  이 푸린은 일본에서는 맛있는 곳 1위다.  30년간 줄곧 독보적인 집이므로 맛을 보고 평가하면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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