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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온천 제대로 즐기는 법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13 [09:19]

온천 제대로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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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磯プリンスホテル-오이소 프린스 호텔

 

일본은 료칸, 호텔 온천이 있다. 료칸은 상당히 고가이며 방에서 식사 대접을 받는다. 대략 1인당 3만엔 이상이다.

 

도쿄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에노시마에서 20킬로 떨어진 오이소 온천은 가 볼만한 곳이다.

 

전국 프린스 호텔 체인이다. 블랙카드 연회원에게 일 년에 호텔 숙식 카드가 온다. 그것을 잘 활용하면 온천 즐길 수 있다.

 

상당히 넓고 크다. 일본은 1인으로 계산한다. 1인에 보통 1만 5천 엔 식사 불포함이 보통 가격이다.

단체 관광객도 많고 개인도 많은 호텔

저렴한 옷들 중국산이다.

온천 즐기고 오미야게 즉 과자들도 많이 산다.

종류가 수도 없다.

방도 비교적 넓다.

 

온천은 시설이 중요하다.

잘 정돈된 곳이다.

새벽에 사람이 없다.

온천과 수돗물은 다르다.

하루정도 묶으려면 이러한 조용한 곳이 낫다.

뷔페는 아침 2,600엔. 저녁 5,500엔이다. 식사 포함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즐비한 음식보다 정갈한 음식이 좋다.

일단 정돈되고 조용한 식사

무슨 장터 분위기에서는 식사가 코로 들어가는데 이곳은 조용하다.

콩수프와 아침. 조용한 온천은 비수기에 가고 사람이 적은 곳을 선택하는 곳이 최상의 온천 즐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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