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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혜성 착륙 “무한 감동”...무사히 제발 임무수행하길 바라!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소식에 전 세계인 ‘영화 같은 일이 현실로’
사상 최초 혜성 착륙 ‘키워드’
사상 최초 혜성 착륙이 화제다. 사상 최초 혜성 착륙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사상 최초 혜성 착륙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유럽의 우주 탐사선이 혜성 표면에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기 때문.
<연합뉴스>에 따르면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유럽우주국(ESA) 관제센터는 혜성 탐사선 로제타호의 탐사 로봇 ‘필레’(Philae)가 12일 오후(세계 표준시 기준)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이하 67P)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고 발표했다.
2004년 3월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이후 11년 동안 지구-태양 거리의 42배가 넘는 65억㎞를 비행한 셈이다.
이듬해인 2005년 7월 미국항공우주국(나사)이 우주탐사선 딥 임팩트호의 충돌체를 혜성 템펠 1호에 충돌하는 실험을 한 적은 있지만, 혜성 표면에 탐사 로봇을 착륙시켜 조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이 미국보다 혜성 착륙에 먼저 성공한 것이다.
한편 '필레'가 혜성 표면을 찍은 사진도 13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유럽우주국(ESA)은 “필레가 지구로 전송해온 첫 혜성 사진을 공개하면서 필레가 바위투성이의 혜성에 제대로 달라붙는데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그러나 착륙 과정에서 작살 모양의 고정장치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주로 튕겨나갈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사상 최초 혜성 착륙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우주의 신비를 풀어주길 바라” “사상 최초 혜성 착륙, 4대강 죽여가는 한국 정부와는 다르구나 생각도 행동도”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서울 부산을 20초 만에 돌파하는 속도인 이 혜성에 착륙한다는 게 놀랍다”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인터스텔라를 보고났더니 관심이 생김” “사상 최초 혜성 착륙, 외국은 우주개발, 우리는 환경파손 4대강 사업” “사상 최초 혜성 착륙, 부끄럽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