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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12월 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왜?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15 [17:29]

 

© 브레이크뉴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역대 최고의 감성 판타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중 가장 다시 보고 싶은 작품 1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을 수 없는 영화", "언제나, 몇번이라도 좋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왜 이렇게 화제일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다시 컴백한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탄생 10주년을 맞이해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12월 4일, 국내 최초 개봉한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지난 2004년 12월, 개봉 당시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최고의 감성 판타지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작품. 애니메이션 최초로 제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으로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제71회 뉴욕비평가협회 장편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 등 뛰어난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애니메이션 이상의 평가를 받은 걸작이다.

 

또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중 가장 다시 보고 싶은 작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내 관객들의 가슴 속에 남아있는 작품. 지난 4일부터 국내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

 

탄생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돌아온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포스터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선사하는 감동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2종 포스터는 "전세계가 열광한 마법같은 영화!"라는 강렬한 카피가 시선을 사로잡는 데 이어, 거대한 성의 압도적인 스케일이 인상적이다.

 

전세계가 열광한 마법같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오는 12월 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개봉한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개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꼭 봐야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정말 수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 우린 절대 저런거 만들 수 없을 듯”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본이 우리보다 이런 쪽은 30년 앞선 듯”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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