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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경보, 인도네시아 규모 7.3 강진…대만·일본 쓰나미 경보 발령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15 [17:35]

 

© 브레이크뉴스

쓰나미 경보, 필리핀서 일본 오키나와까지 영향권..우리나라 피해도?
쓰나미 경보, 파고가 30㎝에서 최고 1m에 달할 것
쓰나미 경보 ‘키워드’

 

인도네시아 쓰나미 경보가 화제다. 인도네시아 쓰나미 경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쓰나미 경보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인도네시아에서 강진이 발생하면서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기 때문. 파고가 30㎝에서 최고 1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지질조사국(USGS)은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동부에서 오늘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은 몰루카제도 코타 테르나테섬에서 북서쪽으로 134km 떨어진 깊이 47km 지점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태평양 일대에 걸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 측은 설명했다.

 

PTWC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 대만, 일본 오키나와까지 쓰나미가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쓰나미 경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쓰나미 경보 인명피해가 없길 바라” “쓰나미 경보 무섭다” “쓰나미 경보, 직접 눈으로 보면 평생 악몽” “쓰나미 경보, 쓰나미 겪어본 사람은 알지” “쓰나미 경보, 일본에서 직접 경험했는데 지옥이었음” “쓰나미 경보, 아무 피해가 없길 바라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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