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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대적점 정체, 알고보니 외계 눈동자 아니라 그림자 “경이롭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16 [21:55]

 

 © 브레이크뉴스

목성 대적점 정체가 마침내 밝혀져...대기 분해된 화학물질?
목성 대적점 정체, 위성 가니데메 '그림자' 결론
목성 대적점 정체 ‘키워드’

 

목성 대적점 정체가 화제다. 목성 대적점 정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목성 대적점 정체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 전문가들이 “목성 대적점 정체가 목성 상층부 대기가 햇빛에 의해 분해된 단순한 화학물질”이라는 결과를 발표하며 목성 대적점 정체가 밝혀졌기 때문.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허블망원경이 목성 표면의 대적점(Great Red Spot: 목성 표면의 적갈색 소용돌이)을 관찰하던 중 대적점 위에 가니메데의 그림자가 떠오르는 놀라운 장면을 포착되면서 외계 생명체다, 외계인의 눈이다, 신화 속 외계인이다, 사이클로프스 눈동자다 등의 황당한 소문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 형체의 실체는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의 ‘그림자’였다. 한마디로 위성 가니메데가 대적점 소용돌이의 중앙을 지나는 장면이 포착된 것.

 

목성 대적점 정체를 접한 누리꾼들은 “목성 대적점 정체 신기하다” “목성 대적점 정체 놀랍고 위대하다” “목성 대적점 정체 경이롭다” “목성 대적점 정체 충격이다” “목성 대적점 정체, 목성이 얼마나 크면” “목성 대적점 정체, 한번 직접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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