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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페루 대사관에서 연 페루 첼리티 마켓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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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페루 대사관에서는 페루 첼리티 마켓을 열었다. 물론 입장료를 받고 물건을 사기를 원하는 바자다.

 

남 아메리카의 페루는 에쿠아돌. 볼리비아. 브라질과 접경한 나라다. 기원전 3천 년 안데스 문명의 발상지인 페루 잉카의 발상지라 생각하면 쉽다.

속국에 전쟁에 혁명에 다구나 게릴라 전쟁에 혁명이란 혁명은 전부 일어난 나라다. GNP는 20년 전이나 현재도 달라진 것이 없으며 66%가 실업자인 나라다. 인플레는 8000%의 높은 물가의 나라다. 거기다 2007년에는 지진까지 나서 사상자를 낸 나라다.

페루하면 치안이 불안하고 테러. 혁명 등 무조건 망하기를 바라는 민족 같이 싸운다. 다행히 페루는 은 생산량이 세계 2위 나라다.

이제 더는 혁명이나 테러, 데모가 없기를 바라는 국민이 많다.

 

 

안데스의 양모들이 상당히 인기있다.

페루 손뜨게 옷

저 옷을 아이들에게 입히면 귀엽겠다.

 

페루 토기

핸드 메이드

전통의상

전부 여성들이 손수 만든 물건을 판매한다. 가격은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니었다. 페루의 느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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