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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고창석 이현우 ‘기술자들’, 메인 포스터 공개..기대감 급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1/18 [14:01]
▲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 ‘기술자들’ 메인 포스터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충무로의 블루칩’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기술자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명석한 두뇌와 빠른 움직임, 최상의 호흡으로 어떤 작전이든 완벽하게 처리하는 세 명의 ‘기술자들’이 본격 비즈니스에 돌입한다.
 
평균 나이는 업계 최연소이지만, 실력만큼은 여느 베테랑 못지 않은 금고털이 기술자 지혁(김우빈 분), 인력조달 기술자 구인(고창석 분), 그리고 서버해킹 기술자 종배(이현우 분)가 바로 그 주인공.
 
밝은 대낮 작업복 차림으로 나타난 이들의 표정은 마치 불가능한 미션은 없다고 말하는 듯, 여유로움 그 자체이다. 그 속에서도 날카롭게 살아있는 눈빛은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보안업체와 경찰을 따돌리고 보석상의 희귀 다이아몬드를 빼내며 업계의 슈퍼신인으로 등극한 세 기술자들, 젊은 패기와 탁월한 실력으로 업계를 뒤흔들며 다시 한 번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려고 하고 있다.
 
지난 2012년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의 차기작이자 개봉 전부터 아시아필름마켓에서 4개국 선판매를 이뤄낸 올 겨울 최고 기대작 ‘기술자들’.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이야기로 ‘기술자들’은 개봉 전부터 온라인을 장악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2014년 클래스가 다른 역대급 케이퍼 무비로 더 젊고 영리해진 영화 ‘기술자들’은 오는 12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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