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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영화 ‘돌연변이’ 주인공 캐스팅..박보영과 호흡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1/18 [14:37]
 
▲ 배우 이광수 영화 ‘돌연변이’ 캐스팅<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이광수가 ‘돌연변이’(감독 권오광, 제작 영화사 우상)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이광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광수가 영화 ‘돌연변이’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좋은 친구들’,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등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깊고 흡입력 있는 연기로 ‘신 스틸러’에 등극한 그가 영화 ‘돌연변이’로 스크린 복귀를 알린 것.
 
‘돌연변이’는 칸영화제에서 단편부문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한국 최초 수상한 영화 ‘세이프’의 각본을 쓴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번 작품은 CJ E&M에서 재능 있는 신인 인재를 발굴하는 ‘버터플라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CJ E&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산학협력1기 선정작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광수는 지난 작품들에서 실감나는 열연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며 호평이 이어지는 만큼, 권오광 감독의 ‘돌연변이’를 통해 어떤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드라마-영화-예능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배우 이광수가 캐스팅을 확정 지은 영화 ‘돌연변이’는 ‘남자친구가 생선으로 변하고 있다’는 인터넷 괴담을 중심으로 한 임상시험에 대한 이야기로, 여자 주인공에는 배우 박보영이 캐스팅됐다.
 
‘돌연변이’는 올 하반기 크랭크인해 내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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