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여수사업장(공장장 이영준, 이하 삼성)과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20일 여수 시전동에서 ‘아름다운 세상만들기’를 펼친다.
삼성의 이날 봉사활동에는 삼성SDI여수사업장과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여수시 직능단체 등 70여명과 함께 도배와 장판교체, 창호공사 주거환경개선서비스, 이.미용서비스, 난방시설 보수, 의료서비스 등 저소득층의 겨울나기에 구슬땀을 흘린다.
특히 여수지역에서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고락산 둘레길 산책로를 정비한데 이어 노후되고 색이 바래 미관을 해치는 쉼터 벤치들을 새로 도색해 주변 정화작업에도 나서기로 했다.
여기에 삼성SDI여수사업장은 매년 상반기, 하반기 연2회 복지혜택이 열악한 소외지역을 방문해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8번째를 맞고 있다.
삼성SDI여수사업장 관계자는 "소외된 지역 주민들이 없도록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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