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진 르포>일본의 조용한 이즈고엔 온천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21 [11:53]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시조오카현의 이즈고갠은 도쿄에서 자동차로 3시간가는 한적한 곳이다. 특히 이곳은 별장지로 호텔도 고급스럽고 컨트리클럽과 연결되어 가을엔 가 볼만한 곳이다.

에도시대의 집들이 남아있다.

가는 도중 종교집단도 보인다. 아직은 사이비 같지만 교세는 아주 넓다고 한다.

 

발리토 모양으로 지은 호텔

 

저녁 노을이 서서히 진다.

바다가 보이고.

가다가 콜라도 마신다.

드디어 발리토 도착 케릭터는 개구리

완벽한 시설

1인당 2만 5천 엔 2명이면 거뜬하게 5만 엔 넘기는 곳이지만 서비스 최상. 시설 최고.

 

레스토랑, 가라오케, 바 전부 무료

객실 입구

문열고

다다미방과

안마시설을 갖춘 거실

침실

 

화장실

욕실

개인 온천

 

45분 가시키리 즉 개인렌트 온천

상당히 조용하고 잘된 곳이다. 이즈고겐 근처의 온천은 조용하고 사색하듯이 온천을 즐기는 사람에겐 적합하다. 역시 시장분위기가 아닌 까닭에 손님이 많이 걸러지고 관광객이 드물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