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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고창대대 자룡중대 봉사활동 전개

구시포·명사십리 해안쓰레기 수거 · 청정 환경 조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4/11/22 [11:18]

 

▲  육군 35사단 예하 고창대대 자룡중대가 지난 21일 상하면 자룡리 구시포 해안가를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육군 35사단 예하 고창대대 자룡중대가 지난 21일 상하면 자룡리 구시포 해안가를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자룡중대 군인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시포 일원과 명사십리 주변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해수욕장내 캠핑장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비롯 파도에 떠밀려온 스티로폼과 폐부산물 등 각종 해안쓰레기 1.5톤을 수거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김정교 중대장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깨끗한 해안가 조성과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위해 지역주민,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바닷가 정화활동을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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