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진 르포>일본의 온천 요리

줄리 도쿄 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22 [18:28]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온천은 료칸은 무조건 방에서 식사대접을 받는다. 호텔은 뷔페식. 서빙으로 나뉜다. 발리토 호텔은 저녁은 서빙을 받고 아침은 뷔페다.


낙후한 호텔이 많은데 비하여 시설을 완벽하게 개조한 호텔이다.


전식. 게튀김, 생선회


샐러드. 참고로 이탈리아는 마지막에 샐러드가 나온다. 스파게티나 피자 먹고 난후 샐러드를 먹는다.


갓 구운 빵


닭을 찜으로 만들어 다시 요리함


메인 디쉬 .일본에서 긴메다라는 생선인데 아주 맛좋다.


다른 이의 생일에 덩달아 놀란다. 불이 꺼지고 바깥에서 개구리 복장이 등장 음악이 나온다.


디저트


24시간 음료 제공


개구리 케릭터 판다. 일본은 끼워주기 서비스나 공짜가 없는  물가 비싼 나라다. 그러나 시설이 좋고 음식이 잘나오는 것이 바로 서비스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