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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가고시마 야키니쿠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1/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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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단텐이란 야키니쿠야는 가고시마 국내 한우만 사용하는 집이 있다. 

 

분화구 가고시마에서 파인애플. 사과. 보리만 먹고 자란 소라고 한다.

 

일단 시설이 크고 넓다.

 

스테이크 최고의 맛이다.

 

일본식으로 스테이크을 먹는다.

규 고로케

자부돈- 즉 방석이란 뜻으로 등심고기

갈비. 일본에선 갈비가 뼈가 없다.

스키야키. 계란에 찍어 먹는다.

호르몬

 

네기다마고한- 가고시마 명물로 다마네기와 파만 넣은 밥

 

 

돌솥 비빔밥 잘 비벼준다.

가고시만 특산 흑설탕 디저트. 일단 도심에 이러한 국내산 쇠고기만 파는 곳이 있으며 인기 있다길래 가 보았다. 맛은 스테이크 최고

하여간 국산은 어느나라든지 좋아한다. 미국에선 미국 산, 일본에선 일본 산 한국은 한국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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