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 옷이다. 남자만의 기모노숍이 있다. 악세사리도 기모노용으로 남자들만 사용하는 종류 다양하다.
반지는 역시 카르티에. 촛농으로 마지막 인장을 찍는 선물에 감동하지 않을 사람 없다. 21세기의 보석은 카르티에를 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브랜드는 가치를 아는 사람에겐 귀중한 것이고 모르는 사람은 과시용이다. 걸러지는 높은 가격으로 고객을 분류하는 프랑스의 상술이 이제 전 세계를 파고 들었다.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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