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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발명품 25가지...애플워치·셀카봉·스마트링…타임지선정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1/24 [20:28]

 

© 브레이크뉴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 여자들에게 인기 끌더니 결국 ‘발명품’ 등극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뭐뭐 있을까, 궁금증 증폭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키워드’

 

올해의 발명품 25가지가 공개돼 화제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가 이처럼 뒤늦게 핫이슈인 까닭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타임지가 최신호에 '2014년 최고 발명품 25가지'를 선정해 발표했기 때문.

 

이번 발표에 따르면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리스트에는 애플워치, 셀카봉, 3D 프린터, 스마트반지, 블랙폰 등 IT 기기들이 포함됐다.

 

특히 타임지는 이 가운데 셀카봉과 애플워치를 올해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셀카봉은 누군가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먼 거리에서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로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 모바일 기술 애널리스트들은 셀카봉에 대해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포착해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가했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일상에서 발명품이 나오는구나”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셀카봉이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자동으로 머리 스타일 만들어주는 기계 없나?”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다 내가 갖고 싶은 것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신기하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 내년에는 뭐가 나올까” 등의 반응이다.

 

(올해의 발명품 25가지=타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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