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은미님 미국이나 북한으로 돌아가세요!

대한민국 국민을 놀리며 교묘한 선동선전....

양영태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12/08 [10:33]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부 의원들이 ‘종북 토크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재미교포 신은미씨를 초청해 토론회를 하려다가 국민들의 노도와 같은 분노의 여론에 접하고 꼬리를 내렸다.

 

귀태 발언을 한 홍익표 의원이 바로 신은미씨를 국회에 초청하려 했던 새민련 국회의원이다. 그래도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개인적으로 신 씨나 그 분의 생각에 반대한다”면서 “(토론회)주선에 대해서나 개인적으로 썩 잘한 일이라 보지 않는다”고 말했었다는 것이다.  문희상 대표의 발언은 당연히 옳은 말이다.

 

▲ 양영태     ©브레이크뉴스

필자는 대한민국 헌법적 가치를 최고의 선으로 지향하고 있는 조선 TV에 출연하여 신은미씨에 대한 필자의 소의를 밝혔었다. 즉 신은미씨는 종북 성향 인사라는 의미의 워딩을 한 것이다. 신은미씨는 필자를 포함해 종편 방송에 출연해 애국적 발언을 하는 많은 수의 작가와 패널 심지어는 공정한 방송 진행을 하고 있는 앵커까지 일괄(?) 고소했다. 아니, 이런 적반하장이 또 있을까?

 

신은미씨 사촌 동생 부부도 16년째 북한에 살고 있다고 한다. 이들 부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도대체 신은미를 왜 추방하지 않는가? 주적인 북한의 선동선전을 일삼으며 북에 가서 제왕절개 수술로 아이를 낳아 원정출산 의혹을 받고 있는 전 민노당 대변인 황선과 함께 까놓고 「토크콘서트」를 한다는 미명 아래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는 자를 왜 공안기관은 적극수사하지 않고 있나? 북한을 찬양하고 고무하는 종북성향 인물이 전국을 돌며 「토크콘서트」를 하게끔 가만 놔두고 있는가?

 

부모 잘 만난 덕분에 리틀엔젤스 단원 그리고 예고까지 나와 성악을 전공하고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유학하여 시민권을 받고 잘살고 있는 처지에 세계 최악의 인권국가로 분류된 북한을 6회나 드나들다가 조국 자유 대한민국으로 잠시 건너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헌법」을 조롱하는 신은미씨를 왜「국가 보안법」으로 긴급 체포하여 수사하지 못하고 있는가?

 

핵 공갈 위협을 일삼고 있는 북한을 찬양하면서 마치 북한선전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듯 보이는 신은미씨를 공안당국은 출국 금지 조치시키고 정밀조사를 했어야 한다.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을 놀리며 교묘한 선동선전으로 친북 행위를 미화하여 대한민국을 교란시키는 신은미씨를 수사했어야 하지 않았나?

 

대한민국 정부와 공안기관은 하루 빨리 이 땅에서 종북 세력을 발본색원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위기의 시대가 도래 할 것임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신은미씨는 어서 미국이나 북한으로 돌아가십시오! dentimes@chol.com

 

*필자/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 전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쪽가위 2014/12/08 [18:13] 수정 | 삭제
  • 재미교포신은미는 북한과 우리남한에대해 어떻게이용을해야 자신의마음속에스트레스를풀거나 자기자신의 마음속의행복을추구하는것으로보인다. 원수의나라에사는 교포가 북한자국을찬양한다면 싫어할이유도없고 이용가치가많은지금은 무엇을
  • 바른소리꾼 2014/12/08 [11:50] 수정 | 삭제
  • 미국 눈치 볼 거 있을까? 국내법 위반 아니면 정신병자로 봐야 한다. 토크콘서트에 참가하는 사람 또한 또라이 아닌가? 아무도 참가하는 사람이 없으면 저 혼자 미친 짓하다가 제풀에 자빠질 거 아닌가 말이다. 그 어떤 자가 사회를 보는지 돈을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도 그런 자들부터 비판받아야 한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