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상의원’ 마동석 이유비 신소율 조달환 배성우, 명품 군단의 활약?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09 [16:18]
▲ ‘상의원’ 마동석 이유비 신소율 조달환 배성우 <사진출처=와우픽쳐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조선최초 궁중의상극 ‘상의원’에 주연 배우들 못지 않게 활약이 기대되는 명품 배우 군단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겨울 단 하나의 사극 장르 영화로 연말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상의원’은 명품 배우 군단의 활약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주연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조선최초 궁중의상극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다.
 
조선왕실기관 ‘상의원’을 배경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열망을 담아낼 ‘상의원’은 아름답고 화려한 궁중의상의 향연과 더불어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감동의 깊이를 더한다.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까지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상의원’은 이에 못지않은 명품 배우 군단의 활약이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마동석, 이유비, 신소율, 조달환, 배성우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 대학로까지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들이 웃음과 감동을 책임진다.
 
먼저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매력으로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배우 마동석은 ‘이공진’(고수 분)을 궐로 들이고 그의 재능을 널리 알리는 ‘판수’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배성우는 ‘상의원’의 실질적 책임자인 ‘제조’ 역할을 맡아 마동석과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극 초반 코믹연기를 담당해 관객들의 긴장을 풀어준다.
 
신예 스타 이유비의 연기 역시 괄목할 만하다. 일찍이 TV 드라마를 통해 가능성을 인정 받은 그녀는 ‘상의원’에서 ‘왕비’를 연기한 박신혜와 함께 최근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유비는 ‘왕’(유연석 분)의 권력을 탐하는 세력에 속한 ‘병조판서’의 딸 ‘소의’ 역할을 맡았다. 권력을 손아귀에 넣기 위한 앙큼하면서도 독한 후궁 역할은 이유비의 순수한 외모와 대조돼 더욱 빛을 발한다.
 
또한 스크린 블루칩 신소율은 이공진의 재능에 대한 애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기생 ‘월향’ 역할로 등장해 빛나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마음 속 깊이 이공진을 아끼는 월향의 마음은 관객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마지막으로 예능 프로를 통해 탁구 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캘리그라피 작가로서 전시회를 여는 등 숨겨진 재주를 자랑한 배우 조달환은 ‘조돌석’(한석규 분)의 심복 ‘대길’ 역할을 맡아 우직한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발한다.
 
이처럼 믿고 보는 연기력을 지닌 연기파 배우들과 주목할만한 신예들의 활약은 ‘상의원’에 활력소가 됐다. 탄탄한 스토리를 뒷받침 해줄 실감나는 캐릭터와 그 캐릭터를 완성한 배우들의 앙상블은 거듭 강조해도 아깝지 않을 ‘상의원’의 매력 요소.
 
한편, 매력 넘치는 배우 군단의 활약과 흥행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명품사극 ‘상의원’은 12월 극장가에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