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금호피앤비화학, 여수 주삼동 소외계층에 연탄배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12/11 [14:53]
금호피앤비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10일 주삼동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등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호피앤비화학 정영호 공장장과 직원 30여명과 함께 신영식 주삼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동참했다.

금호피앤비화학 정영호공장장은 “올해안에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추가로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영식 주삼동장은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