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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파이터 송가연 “2연승~ 도전” 승률 따져보니 ‘헉’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13 [21:22]

 

© 브레이크뉴스

미녀파이터 송가연  ‘로드 FC 020’에 출전...상대선수가 ‘대박’
미녀파이터 송가연 ‘키워드’ 등극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로드 FC 020’에 출전하기 때문.

 

송가연은 오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로드 FC 020’ 대회에 출전하며 혈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도 그럴 것이 상대는 일본의 주짓수 경력을 가진 타카노 사토미이기 때문. 사토미는 지난 1월 일본 주짓수 프리스트컵 주짓수 퍼플벨트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막강한 기량을 소유한 선수이다.
 
사토미는 12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송가연과 대결을 자신했다.

 

한편 개그우먼 이국주가 낸시랭, 맹승지에 뒤를 이어 로드걸(로드FC 라운드걸)로 발탁돼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녀파이터 송가연과 이국주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녀파이터 송가연, 반드시 승리하길 바라” “미녀파이터 송가연 이기겠지” “미녀파이터 송가연 요즘은 예능 안나오나?” “미녀파이터 송가연, 이기든 지든 최선을 다하길”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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