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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 16일부터 전면 개방....노고단 장터목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 ‘키워드’ 등극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이 화제다.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이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지라산국립공원 통제탐방로가 16일부터 전면 개방됐기 때문.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과 관련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소장 이수형)에서는 이날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통제됐던 종주능선(노고단 ~ 장터목)을 포함한 전 정규탐방로에 대해 오늘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리산 탐방로는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통제된 바 있다.
사무소 측은 그러나 “산불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지리산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은 산불예방에 주의 할 것을 당부한다”며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취약지역 순찰 등 산불예방 활동은 산불위험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계속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날부터 개방되는 탐방로는 ▲주산지입구~주산지(1.0km) ▲월외공원지킴터~대전사(12.3Km) ▲제2폭포~제3폭포(7.7km) ▲대전사~금은광이삼거리(5.3km) ▲절골입구~가메봉(5.7km) ▲대전사~후리메기(4.8km) ▲자하교~학소교(1.2km) ▲칼등고개~가메봉(3.2km) 등이다.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 최대성 탐방․시설과장은 “지리산 산행 계획 시 지리산 ‘입산시간지정제’ 시행에 따른 탐방로별 입산·통제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산행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 축하해”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 반갑다”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 자주 가야지”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 놀러가야지” “지리산 통제탐방로 개방 야호!”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