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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 2차 포스터 2종 살펴보니..기대감 ‘급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7 [09:43]
▲ ‘오늘의 연애’ 이승기 문채원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2015년 첫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승기 문채원 주연 영화 ‘오늘의 연애’가 2차 포스터 2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 2종은 ‘오늘의 연애’ 속 ‘현우’로 분한 문채원과 ‘준수’로 변신한 이승기의 상황을 십분 살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의 연애’ 첫 번째 포스터 속에는 ‘준수’의 뺨에 뽀뽀하려는 ‘현우’와 인상을 찌푸리며 피하려는 ‘준수’의 모습이 드러나 있다.
 
이런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난 절대 아니라면서 내 앞에서 끼부리는 건 뭔데?’라는 카피와 더불어 울분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18년 썸피해자인 ‘준수’와 애매하게 여지만 주고 결정적인 때는 발 빼는 여지녀 ‘현우’의 적극적인 모습은 색다른 캐릭터를 예고하며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의 연애’ 두 번째 포스터 속에서 ‘현우’는 ‘준수’의 등에 업혀 잔뜩 신나있고, ‘준수’는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현우’를 바라보고 있다.
 
‘진전 없는 18년 이제 진짜 연애 좀 하자!’는 카피는 18년째 진전 없이 반복되는 관계에 지친 ‘준수’의 심정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의 연애’를 통해 답답남 ‘준수’에게 완벽하게 몰입한 이승기, 기존의 이미지를 뒤엎는 연기 변신을 선보인 문채원.
 
이승기 문채원 두 배우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오늘의 연애’ 2차 포스터 2종은 영화 속에서 이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케미를 궁금케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승기, 문채원의 케미가 돋보이는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오늘의 연애’는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를 공감 가고 유쾌하게 그린 박진표 감독의 클래스가 다른 로맨스로, 오는 2015년 1월 15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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