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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다 갑자기 쓰러진 여수 돌산 부읍장 119에 병원으로 후송

18일 오후 돌산읍 우두출장소 신청사 개소식에서 바닥에 쓰러져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12/18 [13:54]

▲사진은 18일 오후 주철현 여수시장과 박정채 시의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여수시 돌산읍 우두출장소 신청사 개소식 모습    ©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시 돌산읍 이영길(55) 부읍장이 18일 우두출장소 신청사 개소식에서 사회를 보다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여수시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부읍장은 이날 오후 주철현 시장과 박정채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청사 개소식에서 사회를 보다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져 119에 의해 전남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강정원 돌산읍장은 "날씨도 추웠고 긴장을 많이 한 탓에 이 부읍장이 쓰러진 것 같다"며 "평소 지병은 없는 것으로 안다. 병원 CT촬영 결과 뇌 등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들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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