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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돌산읍 ㈜나래식품 김금진 대표가 한국재난구호협회로부터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세월호 사고 이후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매주 진도 팽목항을 찾아 김치․ 젓갈류 등 총 1300만원 상당의 반찬류를 세월호 유가족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특히 김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매년 12월이면 여수에 어려운 이웃과 조손가정, 모자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100여 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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