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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는 19일 부산시 및 교육청 등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2015년도 부산시 및 교육청의 예산안 심사 등을 처리하고 제241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인대)에서는 지난 8일부터 4일간 2015년도 부산시 예산 요구안 9조 1,909억원과 교육청이 요구한 3조 3,781억원을 각각 의결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일반안건 심의 등으로 2014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11월 12일~ 2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부산시 산하 각 본부, 실․국 및 투자기관 등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고,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17일간 부산시와 교육청의 2015년도 예산안 및 2014년도 추경예산안을 심사 의결하였고, 조례안 23건 등 총 46건의 안건을 처리 했다.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진용 의원의 “ 6차 산업 기반 新부산농업 육성을 촉구하며”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치는 등 2명의 의원이 시정 및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대책을 촉구했다.
제3차 본회의 직후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 인사들과 2014년도 폐회연을 개최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