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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재원산업, 한려동서 취약계층에 사랑나눔 앞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12/23 [13:38]

▲여수재원산업과 탱크터미날(회장 심장섭)이 한려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12가구에 600여만원을 들여 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연료나눔 행사를 가졌다.     ©여수= 김두환기자

전남 여수재원산업과 탱크터미날(회장 심장섭)이 한려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12가구에 600여만원을 들여 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연료나눔 행사를 가졌다.

최근 열린 이 행사는 사우회 회원들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순수 자원봉사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8가구에 석유 16드럼, 4가구에 연탄 1600장을 지원하고 각 세대 당 쌀 1포씩을 지원하는 등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데 발 벗고 나섰다.

한편 재원산업과 여수탱크터미날은 전자용제생산, 석유화학제품 정제, 재활용자원으로 사업용 대체연료유 등을 생산하고 석유화학제품 전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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