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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올해 실시한 '전남관광대상' 평가에서 여수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수시는 23일 전남관광대상평가는 관광객에 대한 수용태세 개선의 실질적인 효과와 관광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며 관광자원 개발과 관광홍보 마케팅, 관광시책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고 했다.
이번 평가에서 여수시는 민선6기 도시비전을 발판으로 추진한 해양 관광자원 상품개발과 관광객 전화민원 응대 등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관광종합상황실 운영 등 수용태세 분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통해 잘 갖춰진 관광인프라와 숙박․음식업소의 관광객 맞이 준비 태세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겨울철 아름다운 여수밤바다를 소재로 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관광객 중심의 고품격 환대 서비스 구현을 통해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해마다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광인프라 여건을 분석, A그룹과 B그룹 등 2개 그룹으로 분류해 전남관광대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