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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도서종합개발사업 전국 최우수 선정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12/26 [14:38]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3년 도서종합개발사업’ 부분평가에서 여수시가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행정자치부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담당 공무원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여수시는 26일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동도~서도 간 연도교 가설공사’ 외 25건에 195억원(국비 141억원․도비 27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해왔다.

주민의견 수렴부터 준공까지 담당공무원, 주민, 시공사가 하나로 결집해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순조롭게 사업을 마무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전 실시설계를 통해 상반기 재정 균형집행을 도모함으로써 우수한 실적을 거양한 성과도 돋보였다.

이 밖에도 ‘찾아가고 싶은 섬’ 공모사업에는 개도와 금오도․안도, 백야도, 여자도 등 4개 지구가 선정돼 각각 25억원을 지원받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섬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낙후 지역발전을 통해 ‘국제해양관광의 중심 여수’ 건설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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