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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겨울을 따뜻하게 날수 있도록 불우이웃에게 난방용 연탄∙유류 배달, 동전 모으기, 사외 강사료 위탁 등 사랑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최근 태인동 장추자(76) 할머니 등 홀몸노인과 불우 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연탄과 난방용 유류’를 배달했다.
사랑나눔 봉사에는 광양 제선부 직원 및 가족 등 40여 명이 태인도에 연탄 900장, 유류 7드럼을 전달했다.
광양제철소는 이 달 말까지 88세대에 연탄 4,050장, 난방용 등유 79드럼을 전달해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광양제철소는 미혼직원 기숙사인 백운생활관과 동백생활관 각 동 입구 로비에 모금함을 비치해 사랑의 동전을 한두푼 씩을 모아, 소외된 지역이웃에게 전달하는 작은 온정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서영준 태인동장은 “포스코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추운 겨울에도 마음이 포근하다. 항상 어려웃 이웃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