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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銀, 합병기일 내년 3월1일로 연기

김현숙 기자 | 기사입력 2014/12/30 [10:45]

[브레이크뉴스] 외환은행은 하나은행과의 합병기일을 내년 2월 1일에서 3월 1일로 변경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합병과 관련된 주주총회 예정일도 내년 1월 2일에서 1월 29일로 연기됐으며, 합병등기예정일도 2015년 2월 4일에서 3월 2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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