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양제철소는 을미년 새해 첫날인 1일,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패밀리사 임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인동 삼봉산 정상에서 ‘포스코 슬로건’과 ‘무재해∙무사고 안전 다짐문’을 낭독하고 2015년 새해에도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광양= 김현주기자 |
|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
|
|
|
|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