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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새해 첫날부터 국민 '스트레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1/01 [22:30]

 

© 브레이크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지켜봐야 발언 논란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하자 보수하면 된다, 무슨 논리?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키워드'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1일  논현동 자택으로 새해 문안 인사차 찾아온 새누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에 대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육상 공사는 5년이 하자 보수 기간, 물 공사는 10년이 하자 보수 기간"이라면서 "약간 그런 것(문제점)이 있지만 어떤 공사를 해도 그 정도는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 모두 하자 보수하도록 돼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복수의 매체들이 일제히 전했다.

 

이 같은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민의 혈세를 강바닥에 처박아놓고서 말하는 게 영"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대실망이에요"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욕 밖에 안떠오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때문에 대한민국이 얼마나 더 피해를 봐야 하죠?" "이명박 전 대통령 4대강 사업, 제 정신이 아닌 듯" "박근혜가 왜 이명박이를 손대지 못할까?" "새해 첫날부터 스트레스 받네" "진짜 구름 같은 이야기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브레이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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