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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진구에서 진자 그리고 텐만구까지 다양하다. 제일 먼저는 이세진구나 메이지 진구에서 참배를 하고 각각의 상업의 신을 찾는다. 이후 지역 동네 진자에서 참배를 한다. 대개 3번은 간다는 사람이 많다. 생선으로 국물을 만들고 버섯과 떡과 시금치, 무, 당근 금박으로 장식한 오조우니는 남은 음식으로 만드는 요리였다. 상당히 맛이 좋은 오시루고다. 이맛은 일반 가정이나 섣부른 레스토랑에서 흉내 못 내는 기막힌 맛이었다. 더구나 단팥이 아니라는 점도 특이했다. 음식은 제대로 알고 먹는 것도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지방이나 특색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유는 특산물이나 그 지방에서 나는 음식일뿐. 내용물은 달라지나 실제 그 취지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조우니는 신년 4일부터 떡처리하기 위한 잡탕요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