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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강한석(55세) 여수세관장이 5일 취임했다.
강 세관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여수지역 수출입기업에 대한 FTA활용 등 관세행정지원과 강도 높은 규제개혁을 통해 창조경제 실현, 마약·총포 등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해치는 해상밀수 단속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한석 세관장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1983년 국립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관세정책관실, 금융정보분석원, 서울세관 통관지원과장, 제주세관장 등을 역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