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는 행운의 땅...새해 첫 로또 1.2 등 동시 당첨 '화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1/05 [20:53]

▲여수에서 새해 첫 로또복권 1.2등이 잇따라 배출돼 관심을 끌고있다.     © 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에서 새해 첫 로또복권 1.2등이 잇따라 배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추첨한 631회 1등 당첨자는 모두 4명으로 이중에 여수 교동의 한 복권전문 판매점에서 나왔고, 2등 당첨자 가운데 1명도 여수 학동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나와 눈길을 끈다.

이로써 여수에서는 그동안 이번을 포함해 모두 12명이 로또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이번에 1등 당첨자는 각각 39억 1,985만 원을 받게 되며 2등 당첨자는 각각 5,680만 원을 받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