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 중심의 그룹사 간 시너지 극대화 등을 위해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81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4년간 공장 신·증설 등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 IT인프라 확충 등 시설투자에 49조 1000억원, 연구개발(R&D)에 31조 6000억원 등 총 80조 7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 같은 투자를 통해 친환경자동차와 스마트자동차 등 미래차 관련 핵심기술을 집중 확보함으로써 해당 분야 업계 리더로 도약한다는 목표라고 현대차측은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오는 2018년까지 사상 최대 수준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생산능력, 품질 경쟁력, 핵심부문 기술력, 브랜드 가치 등 모든 면에서 글로벌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