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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IoT 기반’ 종합 물리적 보안 솔루션 출시

김현숙 기자 | 기사입력 2015/01/14 [09:30]

[브레이크뉴스] SK C&C는 Global 시장을 겨냥한 IoT 기반의 종합 물리적 보안 솔루션, ‘NEXCORE Watz Eye’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개방형 플랫폼인 ‘NEXCORE Watz Eye’는윈도우·유닉스·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 지원은 물론 국가별 언어 지원 기능도 갖추고 있어, IoT를 기반으로 보안 기기·솔루션의 장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최적의 물리적 보안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NEXCORE Watz Eye’는 ▲폐쇄회로TV(CCTV) ▲울타리 등 고정 시설물에 설치된 감시케이블 ▲광센서·움직임 탐지용 레이더 센서인 마이크로웨이브센서·열적외선센서 ▲경고방송·경광등 ▲출입문 등 모든 감지·보안 장비를 화면 형태의 대시보드(Dashboard)상에서 연계·조작한다.

 

사전에 정의된 침입 유형별 시나리오에 따라 ▲장비별 알람 발생 ▲상황 발생 지점 영상 표출 ▲출입통제 ▲3D 지도 상에서 사고 발생 위치 표출 및 추적 ▲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조 등 침입 탐지부터 추적·통제·차단 등 모든 침입 상황을 완벽하게 관리한다.

 

김은경 SK C&C 융합기술본부장은 “NEXCORE Watz Eye는 모든 감지·보안 장비와 솔루션을 하나로 묶는 물리적 보안 IoT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물리적 보안 시설에 대한 수요가 높은 중앙아시아와 중동 등 글로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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