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새정치연합 대전시당위원장에 박범계 의원

17일 정기대의원대회서 합의추대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5/01/18 [12:58]

▲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시당위원장으로 합의추대된 박범계 의원이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제공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위원장에 박범계 국회의원(서구을·51)이 선출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은 17일 오후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연봉홀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박범계 국회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합의추대했다.
 
박 시당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지난 지방선거에서 승리했다고 결코 자만하면 안된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강하고 유능한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연세대 법대 졸업 후 사법시험(33회)을 거쳐 법조계에 진출한 박 위원장은 서울지법 판사와 대전지법 판사, 참여정부 법무비서관, 민주통합당 대전시당위원장을 지낸 뒤 19대 총선에 당선됐으며, 이후 민주통합당 원내부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변인 등을 지냈다.

한편,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대전시당 당원들은 전 시당위원장을 지낸 이상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 사무처장을 지낸 서정도 중앙당 대외협력국장에게 공로패를 각각 전달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