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양시, 안전행복도시 건설에 180억원 투입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1/19 [11:54]

전남 광양시가 15만 시민들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안전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올해에 안전 특수시책과 함께 재난안전 예산 18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광양시는 19일 올해 안전도시 건설을 목표로 정하고 맞춤형 안전관리, 재난안전 체계적 추진, 안전사회 및 공공질서 확립 등 3대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민관협력 안전문화운동, 시설물 선제적 안전점검, 안전신고 포상제, 체험형 안전교육, 지능형 CCTV 시스템 구축 등 13개 안전사고 예방 시책을 착실히 추진한다.

또 재해 및 재난예방 78억원, 안전문화 정착 3억원, 도시안전 28억원, 교통안전 7억원, 보건안전 28억원, CCTV설치 7억원 등 총 18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재난 취약지역 및 안전 선진화 사업에 긴요하게 투자하게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