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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한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에 선정

김현숙 기자 | 기사입력 2015/01/22 [09:01]

[브레이크뉴스] 외환은행은 지난 21일 네덜란드 암스텔담 소재 힐튼 암스텔담에서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사로부터 통산 열네 번째로 ‘한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거래규모, 시장점유율, 가격경쟁력 및 혁신적 기술력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점을 받아 금년 수상을 포함, 총 14회째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에 선정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최근 국내 은행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무역금융’ 분야에서 외환은행이 세계적 경제 전문지로부터 지속적으로 한국 최우수 은행으로 인정받아 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외환은행 관계자는 설명했다.

 

외환은행은 2014년 12월말 현재, 22개국 81개에 걸친 국내 최대 해외 영업망을 기반으로 외국환 부문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상품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내 점유율은 외국환부문 43.8%, 수출입, 무역부문은 각각 33.4%와 30.5%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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