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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970 100만 돌파, 이민호-김래원 男男케미로 박스오피스 접수 ‘대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6 [11:09]

▲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사진출처=쇼박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강남1970 100만 돌파”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액션 드라마 ‘강남1970’이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개봉 첫날 2015년 개봉 영화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대세 영화임을 입증한 ‘강남1970’이 지난 21일부터 개봉 5일째인 25일까지 100만 1245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개봉 첫날 ‘오늘의 연애’(개봉일 13만 3746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가뿐히 넘어서며,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강남1970’의 100만 돌파 속도는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1위인 2010년 ‘아저씨’(누적 628만 2774명)보다 하루 빠르다.

 

뿐만 아니라, 명절에 개봉 지난해 청불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타짜-신의 손’(누적 401만 5362명)과 동일한 속도로 앞으로 ‘강남1970’이 보여줄 흥행 돌풍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강남1970’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개봉 6주 동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킨 천만 영화 ‘국제시장’을 가뿐히 뛰어넘은 것은 물론, 쟁쟁한 동시기 개봉작인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를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누르고 본격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남1970’.

 

‘강남1970’은 현재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찬사를 받으며 100만 관객을 돌파,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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