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크림빵 뺑소니 ‘충격’, 결정적인 제보-단서 제공시 500만원 포상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6 [11:27]

▲ 크림빵 뺑소니 <사진출처=JT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오던 젊은 가장이 숨진 사건인 일명 ‘크림빵 뺑소니’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새벽 충북 청주시의 한 도로변에서는 강모(29. 남)씨가 아이를 임신한 아내에게 줄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던 중 하얀색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강씨는 사범대를 수석으로 졸업했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트럭운전을 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사건을 조사 중인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크림빵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결정적인 제보나 단서를 제공한 시민에게 상금 5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크림빵 뺑소니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림빵 뺑소니, 정말 충격적이다”, “크림빵 뺑소니, 범인이 꼭 잡혔으면”, “크림빵 뺑소니, 너무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