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이 16.7%를 기록,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이 16.0%로 2위에 머물렀다.
안철수(8.1%), 홍준표(6.4%), 정몽준(6.1%), 김문수(5.8%), 안희정(5.7%), 남경필(3.7%) 순이다. ‘모름·무응답’은 3.9%포인트 감소한 18.4%였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새누리당이 0.7%포인트 하락한 38.6%로, 새정치민주연합은 22.2%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20.3%, 자동응답 방식은 5.6%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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