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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차기대선 후보 김무성1위, 홍준표2위

리얼미터 조사, 차기대선후보 지지도 김무성 대표 13.2%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26 [22:20]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26일 실시 발표한 차기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여권 김무성 대표는 13.2% 지지도로 1.7%포인트 올라 여권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여권 대선후보로 홍준표 지사가 쫓고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이 16.7%를 기록,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이 16.0%로 2위에 머물렀다. 
 
안철수(8.1%), 홍준표(6.4%), 정몽준(6.1%), 김문수(5.8%), 안희정(5.7%), 남경필(3.7%) 순이다. ‘모름·무응답’은 3.9%포인트 감소한 18.4%였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새누리당이 0.7%포인트 하락한 38.6%로, 새정치민주연합은 22.2%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23일 5일간 전국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20.3%, 자동응답 방식은 5.6%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 여권 대권후보 김무성 대표, 홍준표 지사 - 공식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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