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새정련 초재선 모임 '더좋은미래', 부산 토크콘서트

'새정치민주연합 혁신과 2.8 전당대회의 과제’ 주제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7 [18:46]
 
▲ 새정련 배재정 의원   ©배종태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초재선 국회의원 모임 '더좋은미래'가 오는 28일 오후 3시 부산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오키드룸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혁신과 2.8 전당대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내달 8일 전당대회를 앞둔 새정치민주연합의 과제와 당의 혁신방안에 대해 지역 당원 및 부산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새정치연합 전당대회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지역분권 생활정당'의 구체적인 모습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부산 출신 비례대표 배재정 의원의 사회로,  김영춘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위원장(북강서 갑 ), 홍익표 국회의원이 패널로 참여하며, 부산지역 지역위원장, 구의원과 당원, 부산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초·재선 국회의원 21명이 참여하는 모임인 ' 더좋은미래'새정치민주연합이 수권정당으로 거듭나는 길과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2013년 2월 10일 발족되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