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진 르포>일본, 달라지는 건물 외관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1/28 [10:11]
달라지는 건물 외관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아주 잘 지은 느낌이다.

 

늘 관심가는 공법

 

여긴 성당이나 교회가 아니라 결혼식장

화가가 지은 집

에도 리메이킹 와쇼쿠집

깔끔함

역시 디자인 돋보임

일단 무겁지만 럭셔리

개성있다.

철근이 그대로.

개성이 강한 건물 오샤레 건물들이 즐비하다. 일본 도쿄는 관도 대지진. 1945 전후에 거의 폐허가 되었지만 다시 복원하여 다른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20년 대비 전기줄 도심에 묻는 공사도 진행된다.이처럼 도쿄는 또 한 번 변신과 발전이 시작되는 즈음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