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류문화산업진흥원(회장 신용재, 총재 김태호)이 주최한 이 행사는 "한류를 위해 기여하고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데 기여한 각계각층의 공로자들로써 손색이 없고 두각을 나타낸 사람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친 후 시상했으며,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이 대회 명예총재를 맡고, 신동웅 대표가 대회장을 맡았다.
한류문화산업진흥원 총재 김태호 의원은 "지금의 한류를 열풍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시상식을 계기로 세계에 박차를 가해 경제적 수익과 세계에 문화를 심어 대한민국의 입지를 굳혀 세계 속에 리더의 나라로 우뚝 서는 데 한몫을 하는 게 이번 행사의 취지이며 목적이다"고 말했다.
이번에 문화 교육부문 특별공로상을 수상한 소재학 박사는 국내 미래예측학박사 1호 겸 명리학자이며, 공식 전공 사주명리학박사 1호로서 동양 역학의 허실을 밝히고, 동·서양 미래학의 접목을 통해 동양 미래예측방법론을 개발하는 등 동양 미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대학원 석박사과정에 동서양 미래학 융합강좌를 개설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또한 소 박사는 지난 1월 22일에도 사)한국재능기부협회(이사장 최세규)에서 주관하고 프리마호텔에서 개최된 "2015 창조경영인 대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에서도 이만희 전환경부 장관, 새누리당 이원영의원과 함께 참석하여 재능기부천사 및 상임위원으로 위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