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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29일 작년에 '조상땅 찾아주기'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모두 388명에게 1070필지, 무려 1337억원에 해당하는 조상땅을 찾아줬다고 밝혔다.
특히 2013년 대비 이용율이 118% 증가한 것으로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갑작스런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 또는 본인의 토지현황을 알 수 없을 때 이용하는 제도다.
서비스 신청은 신분증이나 상속인의 구비서류(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를 준비해 여수시 민원지적과(☎061-659-3353) 또는 중부민원출장소(☎061-659-5202)로 방문하면 토지소유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정운주 여수시 민원지적과장은 "서비스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